실거래가 데이터 리포트
집값연구소가 국토교통부 공공데이터를 매일 자동 집계해 생성하는 전국 아파트 실거래가 리포트입니다. 거래량·최고가·지역별 동향을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 2026.10.04전세 꺾인 강남3구, 매매 신고가는 그 동네서가을 이사철 서울 전세가 들썩이는 사이 강남3구 전세는 3주째 하락했지만, 같은 동네 매매 시장에서는 오히려 역대급 신고가 거래가 이어졌다.
- 2026.09.30종부세 45억 기준선, 강남·서초 최고가는 이미 넘었다8월 세제개편안이 정한 초고가 1주택자 종부세 기준선(시세 45억원)을, 최근 30일 서초·강남·용산 실거래 최고가 TOP10과 지역 평균가로 교차 확인했다.
- 2026.09.28전세 8268만원 뛰는 사이, 강남은 6주째 하락서울 아파트 전세보증금이 역대 최고치를 찍는 동안 강남3구 매매가는 6주 연속 내렸다. 실거래 데이터로 보면 송파·영등포는 거래량이 가장 활발했고, 강남 청담동은 여전히 90억원대 손바뀜이 이어지고 있다.
- 2026.09.26동탄 묶이자 평택 뛰고, 압구정은 이미 신축값7월 지정된 동탄·기흥 토지거래허가구역 이후 반도체벨트 언저리(평택·수원)로 거래가 옮겨간 흐름을, 재건축이 시작도 안 된 압구정 노후 단지가 신축 반포 단지와 맞먹는 값에 팔리는 흐름과 함께 실거래 데이터로 짚었다.
- 2026.09.23공급목표 30%도 못 채운 사이, 경기 9곳은 거래로 채웠다9·7 공급대책 1주년, 수도권 착공 실적이 목표의 30%에도 못 미친다는 보도가 나왔다. 같은 기간 실거래 데이터를 보면 화성·남양주·시흥 등 경기 외곽 9곳에 거래가 몰려 있고, 서울 최상급지 최고가 거래는 그와 무관하게 이어졌다.
- 2026.09.22토허가 연장에도 빠진 마포·성동, 이미 상위권서울시가 강남3구·용산구 토지거래허가구역을 12월까지 연장하며 마포·성동·광진구는 이번에도 제외했다. 그런데 실거래 데이터를 보면 성동·마포는 이미 평균가 5위·8위에 올라 있다.
- 2026.09.17탈서울 17만명, 남양주 5억 분당 17억으로 갈렸다상반기 서울을 떠나 경기·인천으로 간 인구가 17만7천여명이라는 통계를 실거래 데이터로 뜯어보면, 같은 '탈서울'도 목적지에 따라 가격대가 크게 갈린다. 노원·도봉이 향한 남양주는 5억원대, 강남·서초가 향한 성남분당은 17억원대였다.
- 2026.09.16DSR 2단계 시행에도, 더 오른 건 경기였다9월1일 시행된 2단계 스트레스 DSR로 수도권 주담대 한도가 줄었지만, 9월 둘째 주 집값 상승률은 경기(0.40%)가 서울(0.19%)을 앞질렀다. 거래량은 남양주·화성 등 경기 외곽이 이끌고, 최고가는 여전히 한남·압구정·반포가 독점했다.
- 2026.09.13서울 83주 연속 상승 눈앞, 최고가는 8개 단지뿐서울 아파트값이 역대 최장 상승 기록에 다가섰다는 소식과 달리 강남3구는 이번 주도 하락했다. 우리 실거래 데이터의 최근 30일 최고가 TOP10을 열어보니, 기록은 여전히 용산·서초·개포동 세 동네 안에서만 반복되고 있었다.
- 2026.09.12핀셋 대출완화 준비하는 사이, 경기 8곳이 먼저 뛰었다정부가 무주택 실수요자를 겨냥한 비아파트 대출완화를 준비하는 사이, 실거래 데이터는 경기 8개 시군구의 거래량 급증과 서울 8개 구의 가격 고착을 동시에 보여준다.
- 2026.09.09구리 막았더니, 남양주 다산은 7일 만에 89건 거래됐다6월 말 구리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이후 풍선효과를 맞은 남양주 다산신도시를 hot-regions 7일 거래량 데이터로 확인했다. 서울은 82주 연속 상승 중이지만, 정작 최근 일주일 거래량 상위 14곳에는 서울이 한 곳도 없었다.
- 2026.09.07비거주 1주택 전세대출 조이는데, 용산은 33억이었다8·13 가계부채 관리대책의 비거주 1주택자 전세대출 제한(내년 1월 시행)을 수도권 실거래 데이터로 짚었다. 규제가 겨냥한 14억원대 이상 지역과 지금 거래량이 몰리는 3~6억원대 외곽 지역은 서로 다른 곳이었다.
- 2026.09.05종부세 실거주공제 14억, 압구정선 90억에 거래됐다9월 3일 정기국회에 제출된 2026년 세제개편안(종부세 거주·비거주 공제 차등, 초고가주택 보유세 강화)을 최근 30일 수도권 실거래 최고가·평균가 데이터로 짚어봤다.
- 2026.09.03삼성 5억 사내대출 뜨자, 동탄은 이미 5.3억이었다9월1일 시행된 삼성전자 무주택 임직원 사내 주택대출(최대 5억원, 연 1.5%)을 화성 동탄구 최근 7일 실거래 데이터와 교차 확인했다. 대출 한도가 동탄 평균 거래가와 거의 맞닿아 있지만, 서울 최고가 시장과는 온도차가 뚜렷했다.
- 2026.09.02서울 16억 돌파, 평택·오산은 아직 8억 밑에서 거래됐다KB부동산 8월 통계에서 서울 아파트 평균 매매가가 처음 16억원을 넘었고 강북권도 8억원 미만 거래가 줄고 있다. 하지만 최근 7일 거래량이 가장 많았던 수도권 지역은 남양주·평택·시흥·오산 등으로, 이곳 상당수는 이번 집계에서 최고가조차 8억원을 넘지 않았다.
- 2026.08.30강남 주춤한 사이, 상일동 재건축 벨트가 톱10을 채웠다서울시가 8월 28일 상일동 빌라단지 통합재건축 정비구역을 지정한 가운데, 최근 30일 실거래 최고가 톱10의 절반이 강동구 상일동 노후 단지에서 나왔다. 강남·서초 하락 국면 속 강동구가 평균가 1위에 오른 배경을 데이터로 짚었다.
- 2026.08.29강남 3주 연속 하락, 노도강은 아직 안 보인다강남·서초 아파트값이 3주째 내리고 노도강·금관구가 뛴다는 8월 넷째주 통계를, 최근 7일 거래량·30일 평균가·최고가 데이터로 뜯어봤다. 이동은 경기 남부에서 뚜렷했고, 노도강은 어느 리스트에도 없었다.
- 2026.08.271기 신도시 재건축 늦어지는데, 분당은 16억대 거래됐다분당 양지마을 신탁사 교체 갈등과 일산의 낮은 용적률 논란으로 1기 신도시 재건축이 곳곳에서 지연되는 가운데, 실거래 데이터로 본 분당은 최근 30일 103건, 평균 16억원대 거래를 이어갔다.
- 2026.08.25빚투 경고 속 강남 하락, 실거래 최고가는 그대로였다한국은행이 수도권 집값과 '빚투'를 금융안정 위협으로 지목하고 기준금리 인상까지 시사했다. 같은 주 강남·서초는 통계상 2주 연속 하락했지만, 실거래 데이터의 최고가·평균가 순위는 여전히 강남권이 독점하고 있었다.
- 2026.08.23분양 심리는 얼어붙었는데, 압구정·성수는 신고가였다수도권 분양전망지수가 한 달 새 14포인트 급락한 사이, 압구정 신현대와 성수동 갤러리아포레는 8월에도 신고가를 새로 썼다. 외국인 토지거래허가구역 1년 연장 소식과 실거래 데이터를 나란히 놓고 본 수도권 시장의 온도차.
- 2026.08.20이주비대출 70% 요구, 강남 신고가는 이미 나왔다오세훈 서울시장이 재건축 이주비대출 LTV를 70%로 올려달라고 정부에 요구했지만 답은 미뤄졌다. 그 사이 강남권 재건축 단지의 실거래 신고가는 이미 100억원을 넘어섰다.
- 2026.08.19그린벨트 토허 19개구 지정, 용산·성동은 빠졌다8월18일 서울 그린벨트 전역과 경기 남양주·광주 일부가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묶였다. 실거래 데이터를 보면 최근 30일 평균가 톱10에 든 서울 8개구 중 용산·성동·영등포구는 정작 이번 지정 명단에서 빠져 있다.
- 2026.08.1615억 대출한도선, 분당엔 161건이 걸려있었다8월부터 15억~25억원 주택은 주담대 한도가 4억원으로 줄고 서울 아파트 계약해제가 급증한 가운데, 실거래 데이터를 보면 성남 분당구 거래 161건이 정확히 그 15억원 경계에 몰려 있었다.
- 2026.08.158·13 공급대책의 남양주, 거래량은 이미 1위였다정부가 8월13일 내놓은 수도권 신규택지 후보지 중 남양주 와부읍은 최근 7일 거래량 데이터에서 이미 수도권 1위였다. 반면 함께 거론된 강서구·광주시는 어느 지표에도 잡히지 않았다.
- 2026.08.12정비사업 속도전 예고, 분당은 데이터로 먼저 답했다8월4일 노후계획도시정비법 시행과 이재명 대통령의 수도권 공급대책 예고 이후 실거래 데이터를 보면, 성남 분당구가 216건이라는 압도적 거래량으로 30일 평균가 상위권에 이미 이름을 올려놓고 있다.
- 2026.08.11목동·대치동 겨눈 전세대출 규제, 매매는 강남만 뜨거웠다비거주 1주택자 전세대출 규제의 예외기준 논란이 대치동·목동을 정조준한 사이, 실거래 데이터에서 강남구는 최고가·평균가를 독식하고 양천구는 어느 지표에도 안 잡혔다.
- 2026.08.09기흥·동탄·구리 묶었는데, 거래 상위엔 없었다경기도가 7월 지정한 토지거래허가구역(용인 기흥·화성 동탄·구리)이 최근 거래량·평균가·최고가 데이터 어디에도 나타나지 않는다. 실제 거래는 평택·남양주·시흥 등 규제 밖 지역에 몰려 있다.
- 2026.08.06종부세 겨눈 초고가, 실거래는 112억이었다8월 세제개편안의 초고가·비거주 종부세 강화와 서울시 신통기획 재개발지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을, 강남·용산·동작의 실거래 데이터로 짚어본다.
- 2026.08.05노도강 풍선효과라는데, 거래량 1위는 평택이었다대출 규제가 강화되며 '노도강·금관구 풍선효과' 보도가 이어지지만, 실거래 데이터의 최근 7일 거래량 상위 14곳엔 정작 서울 자치구가 하나도 없다. 실수요는 서울 외곽이 아니라 경기 외곽·지방 중소도시로 옮겨간 정황이 보인다.
- 2026.08.02토허구역 넓혔지만, 압구정·반포 신고가는 그대로였다서울 전역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와 재건축 이주비 대출 6억 한도 정책에도 최근 30일 실거래 데이터엔 압구정동·반포동 초고가 거래가 이어졌다. 이번에 새로 묶인 성동·광진·동작·마포구도 이미 평균가 상위권이었다.
- 2026.08.01대출 6억 시대, 거래는 파주로 가격은 분당으로 쏠렸다6·27 대출수요 관리 방안 이후 15억원 이하로 수요가 쏠린다는 보도를, 파주·의정부(거래량)와 성남 분당구(평균가) 실거래 데이터로 확인했다.
- 2026.07.31서울 중저가 실수요 벨트, 옥죄는 건 6억 상한이 아니라 LTV노원·도봉·강북·금천·관악 등 서울 중저가 벨트를 집값연구소 실거래 데이터로 짚었다. 6·27과 10·15 대책을 구분하고, 7억대 실수요 매수의 실제 구속이 6억 한도보다 LTV일 수 있음을 확인된 범위에서 정리한다.
- 2026.07.31수도권 규제지역 vs 비규제, 실거래 데이터로 본 두 개의 시장6·27·10·15 대책이 그은 규제선을 기준으로 수도권 거래가 어떻게 갈리는지 집값연구소 실거래 데이터로 실증한다. 규제·비규제 차이를 대출한도·토지거래허가·LTV 등 확인된 제도로 설명하고, '생애최초 2.5배' 같은 상품·지역 혼동을 바로잡는다.
- 2026.07.31112억이 대출을 비웃을 때 — 강남권 초고가는 규제 밖인가, 그물 안인가압구정 112.5억, 반포 90억, 잠실 57.5억. 집값연구소 최근 30일 최고가 데이터로 초고가 시장을 검증했다. 대출한도 규제엔 자유로워도 토지거래허가 그물엔 4개 자치구 전역이 걸린다.
- 2026.07.311기 신도시 재건축 선도지구, 제도와 우리 데이터로 본 시장 반응노후계획도시특별법과 1기 신도시(분당·일산·평촌·산본·중동) 선도지구 선정을 정리하고, 집값연구소 실거래 데이터로 최근 30일 시장 반응을 확인했다.
- 2026.07.316억 규제선 아래, 인천·경기 서부 거래활력 읽기6.27 대출규제로 6억 한도가 그어진 뒤, 수도권 실수요의 무게중심이 인천 연수·부평과 경기 서부로 옮겨간 흐름을 국토교통부 실거래가 데이터로 검증한 심층 가이드.
- 2026.07.31마용성은 한 묶음이 아니다: 실거래로 본 세 시장마포·용산·성동을 흔히 '마용성'으로 묶지만, 집값연구소가 최근 30일 국토교통부 실거래가를 뜯어보니 평균가·거래량·최고가 구조가 세 지역 모두 달랐다. 토지거래허가제와 6·27 대출규제가 어떻게 다르게 얹히는지까지 데이터로 짚었다.
- 2026.07.31가격대별 대출 한도, 내 동네는 몇 억까지10·15 대책이 도입한 15억↓ 6억·15~25억 4억·25억↑ 2억 3단 대출 한도를, 수도권 실거래 평균가에 그대로 겹쳐 실수요자의 자기자본 부담을 짚었다.
- 2026.07.30최고가 톱10, 강남구 8곳·서초구 2곳뿐이었다최근 30일 실거래가 최고가 TOP10이 강남구(8건)·서초구(2건) 단 두 곳에서 나왔다. 그런데 평균가 순위표를 보면 두 지역의 격차는 톱10 점유율만큼 벌어지지 않았다.
- 2026.07.23남양주 7일 거래량, 강남구 한 달치 앞질렀다최근 7일 거래량 톱14와 최근 30일 평균가 톱10을 지역 단위로 겹쳐보면 한 곳도 겹치지 않는다. 거래가 활발한 동네와 값이 비싼 동네가 완전히 다른 지도 위에 있다는 이야기.
- 2026.07.22최고가 톱10, 절반은 '한 단지 한 날' 쌍둥이 계약최근 30일 최고가 아파트 거래 톱10을 거래ID 기준으로 다시 보니, 압구정 현대12차·반포동·도곡동에서 각각 같은 날 두 채씩 팔린 사례가 금액 기준 60%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 거래량 톱14는 경기도와 다섯 개 지방 시도로 고르게 흩어져 대조를 이룬다.
- 2026.07.20거래량 1위 천안, 평균가는 꼴찌권이었다최근 7일 거래량 톱14 지역을 거래 건수가 아니라 평균 실거래가 순으로 다시 세워봤다. 거래량 1위 천안 서북구·2위 화성시는 평균가 순위로는 하위권에 머물렀고, 거래량이 적었던 부천시·남양주시는 오히려 평균가 상위권으로 올라섰다.
- 2026.07.16거래량 톱14, 6곳이 지방인데 값은 40% 낮았다최근 7일 거래량 상위 14개 지역 중 6곳이 비수도권 지방 도시였다. 거래는 활발했지만 평균 거래가는 수도권보다 여전히 낮았고, 대전 서구·천안 서북구처럼 최고가만큼은 수도권 못지않은 곳도 있었다.
- 2026.07.14최고가 톱10엔 '국민평형'이 없었다국토부 실거래가 최근 30일 최고가 거래 10건을 전용면적 기준으로 다시 보니 100㎡ 이하가 하나도 없었다. 같은 단지 안에서는 층이 높을수록 평당가도 따라 올랐다.
- 2026.07.12용산 8.6배 vs 과천 1.4배, 같은 평균가 톱10의 속사정최근 30일 평균가 상위 10개 지역을 최고가/평균가 배율로 다시 보면, 용산구·서초구는 단 한 건의 초고가 거래가 평균을 끌어올린 반면 과천시·동작구는 거래 전체가 고르게 비쌌다.
- 2026.07.12최고가 톱10, 압구정·반포가 7곳을 차지했다최근 30일 실거래 최고가 상위 10건을 동 단위로 다시 묶어보니 압구정동 4건, 반포동 3건으로 톱10의 70%가 두 동네에 몰렸다. 대치동에서는 같은 단지가 하루에 두 번, 정작 1위는 전혀 다른 동네인 한남동에서 나왔다.
- 2026.07.11거래 활발한 14곳, 가격 구조는 딴판이었다최근 7일 거래량 top14 지역을 최고가/평균가 배율로 다시 보면 파주는 격차가 가장 크고 수원 권선구는 가장 촘촘했다. 거래량 1위 남양주는 평균가도 나란히 1위였다.
- 2026.07.09최고가 톱10인데, 로열층은 드물었다최근 30일 서울 아파트 최고가 거래 톱10을 층수로 다시 보니 중앙값은 5.5층, 7건이 8층 이하였다. 250억으로 1위인 거래조차 1층이었다.
- 2026.07.08거래 9건 대 223건, 같은 고가권인데 이렇게 다르다최근 30일 평균 거래가 상위 10개 지역을 보면 과천은 9건, 분당은 223건이 거래됐다. 같은 '고가 지역'이라도 거래가 활발한 곳과 뜸한 곳은 전혀 다른 시장이다.
- 2026.07.07평당가로 다시 줄 세운 최고가 아파트 톱10최근 30일 서울 최고가 거래 상위 10건을 전용면적 기준 평당가로 재정렬하면 총액 순위와 다른 그림이 나온다. 250억원 1층 매물이 평당가로도 1위를 지키는 동안, 총액 2위와 4위는 순위가 크게 밀려났다.
- 2026.07.07거래는 동탄·용인, 값은 용산·강남 — 갈라진 두 지도최근 실거래가로 그린 거래량 지도와 가격 지도가 겹치지 않는다. 거래량은 화성 동탄구·용인 기흥구 등 경기·지방이 이끌고, 최근 30일 평균가 상위 10곳 중 8곳은 서울이 차지했다.
- 2026.07.06새로 생긴 인천 4개 구, 실거래가로 본 첫 얼굴 — 신도시와 구도심의 거리2026-07-01 행정개편으로 신설된 인천 제물포·영종·서해·검단구의 첫 실거래 스냅샷. 서해구 거래 최다·평균 4.9억, 제물포구 2.5억 — 신도시와 원도심의 격차를 실거래 데이터로 읽습니다.
- 2026.07.042026년 7월 5일 전국 아파트 실거래가 리포트2026년 7월 5일 신규 등재 아파트 매매 97건, 평균 8억 1,857만원. 오늘의 최고가 거래와 거래량 많은 지역을 국토교통부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 2026.07.04서울 아파트, 평균 12억이 감추는 두 개의 시장지난 일주일 서울 아파트 매매 1,317건·평균 12억 4천만원. 거래량은 노원·강서, 최고가는 압구정·대치. 평균 뒤에 갈라진 두 시장을 실거래 데이터로 읽습니다.
- 2026.07.032026년 7월 4일 전국 아파트 실거래가 리포트2026년 7월 4일 신규 등재 아파트 매매 1,600건, 평균 5억 4,887만원. 오늘의 최고가 거래와 거래량 많은 지역을 국토교통부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 2026.07.022026년 7월 3일 전국 아파트 실거래가 리포트2026년 7월 3일 신규 등재 아파트 매매 1,703건, 평균 5억 9,950만원. 오늘의 최고가 거래와 거래량 많은 지역을 국토교통부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 2026.07.012026년 7월 2일 전국 아파트 실거래가 리포트2026년 7월 2일 신규 등재 아파트 매매 1,672건, 평균 5억 9,123만원. 오늘의 최고가 거래와 거래량 많은 지역을 국토교통부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 2026.06.302026년 7월 1일 전국 아파트 실거래가 리포트2026년 7월 1일 신규 등재 아파트 매매 1,923건, 평균 5억 9,068만원. 오늘의 최고가 거래와 거래량 많은 지역을 국토교통부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 2026.06.292026년 6월 30일 전국 아파트 실거래가 리포트2026년 6월 30일 신규 등재 아파트 매매 3,419건, 평균 5억 1,529만원. 오늘의 최고가 거래와 거래량 많은 지역을 국토교통부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
- 2026.06.282026년 6월 29일 전국 아파트 실거래가 리포트2026년 6월 29일 신규 등재 아파트 매매 59건, 평균 9억 9,449만원. 오늘의 최고가 거래와 거래량 많은 지역을 국토교통부 데이터로 정리했습니다.